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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시는 13일 '2003 부산벤처기업인상' 수상자 6명을 발표하였다.
수상자들을 보면 대상은 상영이엔씨(주) 대표 황원(60)씨가, 우수상 수상자는 (주)케이에스피 대표 임호열(44)씨와 대우약품 공업(주)
대표 지현석(66)씨가, 장려상 수상자는 (주)효신대표 배동현(46)씨와 (주)씨플러스 대표 최상학(40)씨. (주)인터넷과 꿈
대표 신하균(32)씨 등이 선정 되었다.
대상 수상자인 삼영이엔씨 대표 황씨는 해양 관련 통신기기 국산화에 노력 한진 중공업과 해군 등 구내외의 항해통신 관련 거래처를 확보했고
올해 코스닥시장에 상장된점등 평가를 받았다.
시는 다음달 4일 열리는 '2003 부산벤처플라자&컴퓨터 S/W전시회'
개막식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. |
최정현기자 cjh@kookJe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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